김경만 국회의원, 오는 10월 7일(금) 시민 소통의 날 개최

국회뉴스
김경만 국회의원, 오는 10월 7일(금) 시민 소통의 날 개최
매월 1회 서구민들과 함께 하는 시소데이(시민 소통의 날) 이어갈 것
  • 입력 : 2022. 10.06(목) 17:58
  • 편집부
김경만 국회의원
[연합국회방송]더불어민주당 김경만 국회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이 오는 7일 ‘서구을 시민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김경만 의원은 지난 6월에 개최한 서구을 사무소 개소식에서 주민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지난 8월에 개최한 ‘제1회 시민 소통의 날’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주민들의 생활 애로, 제도 개선, 정책 건의 등을 청취하고 주민들과 함께 대안을 마련해나가는 민생정치를 이어 갈 예정이다.

이번 ‘제2회 시민 소통의 날’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서구시니어클럽 박지영 실장이 서구지역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2023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안내’에 대한 ‘시니어 일자리 특강’으로, 2부는 건강한 시니어 세대를 위한 ‘미니강좌’로 구성했다.

이어 4시 이후부터는 지역주민들의 생활 애로와 정책 건의 등을 김경만 의원과 보좌진들이 함께 듣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시민 소통의 날’에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안은 김경만 서구을 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김경만 의원은 21대 국회 후반기에도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및 각 산하기관을 소관하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어 광주와 서구의 경제·산업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연합국회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생활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국회뉴스
인물동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