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이색창업으로 줄줄이 대리점 신규오픈 '백원바이크'의 대박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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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이색창업으로 줄줄이 대리점 신규오픈 '백원바이크'의 대박행진
  • 입력 : 2022. 05.12(목) 12:47
  • 정주원 기자
백바이크 홍보사진(사진제공=한국모빌리티산업)
[연합국회방송 정주원 기자]올해 어떤 창업이 눈에 띌까? 코로나가 끝나가니 외식창업? 아니면 아직도 무인창업?

5월이 들어서면서 상반기 창업시장에 돌풍처럼 드러나는 이색브랜드가 눈에 뛰고 있다.

바로 '백원바이크' 라는 모빌리티 브랜드 "쓩"에서 출시했으며, 일반자전거에 모터가 달려 공유자전거를 주로 하는 사업이라고 한다.작년까지 주위에 보였던 공유킥보드 사업의 대체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백원바이크 홍보사진(사진제공=한국모빌리티산업)

킥보드는 안전상의 문제로 규제가 많았다면, 공유전기자전거 시장은 온전히 정부에서 풀어주고 밀어주는 사업 아이템이다. 만13세 이상 고객이라면 헬멧도 필요없고, 운전면허도 없어도 된다.

기존에 직접 운영 및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나, 이제는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역 대리점 형태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다.그러자 눈치 빠른 창업주들은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뛰어들고 고수익은 반열에 독보적으로 자리잡아 가고있다.

또한,미래 창업에 맞게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손쉬운 관리는 물론이고 특별한 능력이 필요치 않아 누구나 시장진입이 가능하다는것이 장점이다.
백원바이크 제품 홍보사진(사진제공=한국모빌리티산업)

"쓩" 브랜드는 한국모빌리티산업에서 작년에 어플을 출시하고 고객만족도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으며,올해 대리점 사업과 동시에 50호점 출점시작과 약 100호점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장을 빠르게 읽어 한발 앞서고 싶은 예비 창업주라면 눈여겨 볼만하다.

한국모빌리티산업에서 운영중인 백원바이크는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상반기 동안 환경보조금 7천만원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서,지금 바로 창업상담을 받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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